즐겨찾기
관리자접속

쇼핑몰 배너

  • 커뮤니티
공지사항 공지사항 채용안내 채용안내 식단안내 식단안내 보도자료 보도자료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병원소식 병원소식
자유게시판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상대에게 호감을 얻는 경청의 기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서요양병원 작성일19-10-18 00:21 조회123회 댓글0건

본문

4c23e8d4f2c3223318141fcb55ded2de_1571322936_7178.jpg

당신에게 힘이되는 이야기 <상대에게 호감을 얻는 경청의 기술 6가지>

1. 일하던 손 멈추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을 때 손을 움직이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를 보며 일하고 있을 때 누군가가 말을 걸면 건성으로 응대하지 않나요?

2. 올바른 시선처리

올바른 시선처리는 제2의 경청과 같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으면서도 시선을 엉뚱한곳을 향하며 대화를 진행하면

나는 당신의 이야기에 별 관심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3. 무릎은 상대방에게 향하기

등 뒤나 책상 옆쪽에 앉아 있는 사람이 말을 거는 경우, 상반신만 틀어서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때 손을 멈추고 이야기를 경청한다 한들 상대방에게는 자신의 말에

집중하지 않은 인상을 줍니다.

말하고 있는 상대방을 향해 무릎을 돌려 보세요.

손을 멈추고 무릎을 상대방에게 향하는 것. 이것이 당신의 말을 잘 경청하고 있다.’

당신을 신뢰하며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마음을 전달하는 몸짓입니다.


4. 판단하지 않기

듣는이 스스로 이렇다고 느껴지더라도 상대방을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화자가 옳은지 틀린지를 결정하는 대신에 당신의 판단을 미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자신의 경험을 덧붙이지 않기

상대방에게 맞장구를 친다며 상대의 말을 끊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우월성, 무능하게 보이고 싶지 않다는 무의식적인 콤플렉스가 발동한 것인데요.

예를 들어 한 후배가 실연에 대한 슬픔을 이야기할 때 후배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중간에 끊으면서 자신도 한 달이나 슬펐던 적이 있다고 자신의 경험을 덧붙이는 행동 같은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공감을 표현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의식적으로 어떻게든 자신의 경험을 덧붙이고 싶어하는 사람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잘 들어주기만 해도 인간관계는 좋아집니다.

6. 피드백은 주고 솔루션은 강요하지 않기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고 조언을 주는 것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하지만 명확하게 당신의 조언을 요청하지 않는다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에 판단을 하며 말을 끼어들지 마세요.

이러한 대화는 논쟁으로 바뀌고 당신이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들려 좋지 못합니다.

- 동양북스 외 - 


4c23e8d4f2c3223318141fcb55ded2de_1571323353_3658.PNG

'최고의 경청은 말하지 않는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경청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말하기에 대한 배움과 연습은 많이 해 왔습니다.

그런데 정작 말하기 앞서 선행되는 듣기에 대한 배움은 너무나 적습니다.

아래글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소크라테스의 경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설득의 달인 소크라테스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의 어투는 어눌했고 말을 더듬기도 했다.

그런데도 입담 좋은 이들은 소크라테스 앞에만 서면 이내 꼬리를 내리곤 했다.

자신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난척 했다는 사실을 부끄러워 하면서 말이다.

소크라테스는 서툰 말솜씨로 어떻게 상대를 설득할 수 있었을까?

비밀은 '듣기'에 있었다.

소크라테스는 상대가 무슨 이야기를 하든지 절대 반박하려 들지 않았다.

상대방이 옳다고 믿고, 그의 말을 좀 더 완벽하게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주의깊게 들으며 안되는 점을 되물었을 뿐이다.

설득 능력은 말을 조리있게 하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뛰어난 입심은 되려 반감만 불러 올때도 많다.

남의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주장만 하는사람, 시끄럽게 울려대는 놋 그릇처럼 쉴새 없이 말을 늘어 놓는사람,

너무 논리적이어서 차갑고 징그럽기까지 한사람. 등.

말 잘해서 비호감인 경우들이다.

누구나 자기 말을 관심있게 들어주는 사람앞에서는 말이 많아지는 법이다.

기꺼이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는 소크라테스와 대화를 나누면, 누구나 말을 술술 잘 풀어 낼수 있었다.

하지만 소크라테스가 미안한 표정으로 던지는 물음에 답하다 보면, 대화자들은 스스로 생각을 풀어가는 가운데

자기안의 모순과 문제를 알고 깨닫게 되기 마련이었다.

설득에 있어 듣기의 역할이 중요한 대목이다. 

  - 인본주의적 관점 -


4c23e8d4f2c3223318141fcb55ded2de_1571327539_9582.jpg

" 말 잘하는 사람에게는 귀를 열지만, 잘 들어주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연다는 말이 있습니다.

  경청해주는 것 자체가 바로 소통의 시작이고 힘이 아닐까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Total 2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환자의권리와의무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관리방침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