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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24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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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서요양병원 작성일20-08-23 21:21 조회3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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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양력 8월23일 절기상 처서(處暑)입니다.

(절기란? 태양의 황도상 위치에 따라 계절적 구분을 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황도에서 춘분점을 기점으로 15˚ 간격으로 점을 찍어 총 24개의 절기로 나타낸것)

처서가 지나면 모기의 입이 삐뚤어지고, 풀도 울며 돌아 간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처서는 24절기 중 열 네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입추와 백로 사이에 듭니다.


더위가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로,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처서가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 풀이 더이상 자라지 않기 때문에 논두렁의 풀을 깍거나

산소를 찾아 벌초를 하게 됩니다.​

​처서는 '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 오고, 하늘에서는 뭉게 구름 타고 온다'라고 할 정도로

여름이 가고 가을이 드는 계절의 엄연한 순행을 드러내는 때입니다.

​처서의 선선함 때문에 파리, 모기의 극성도 사라져 가고, 귀뚜라미가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 합니다.

몇칠 전부터 밤에 귀뚜라미들이 우는 것을 보니 처서가 올려고 그랬나 봅니다.


올해는 장마 기간이 길어 큰 더위를 못느낀 듯 합니다.

아직 낮에는 더위와 싸워야 하지만, 오늘 처서가 지났으니 이제 시원한 가을이 금방 오지 않을까요^^


 한국의 24 절기

입춘(立春, 양력2월4.5일)

입춘은 정월에 첫번째로 드는 절기로 대한과 우수 사이에 오며 봄의 시작을 의미한다.

 

우수(雨水, 양력 2월19.20일)

24절기의 두번째 절기이다.

 

경칩(驚蟄 ,양력 3월5.6일)

날씨가 따뜻해져 초목의 싹이 돋고 동면하던 동물이 깨어난다.

 

춘분(春分, 양력 3월21.22일)

춘분점에 들어 태양은 적도 위를 똑바로 비추고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

 

청명(淸明, 양력 4월5.6일)

이날은 한식의 하루 전날이거나 때로는 한식과 같은 날이 된다.

 

곡우(穀雨, 양력 4월20.21일)

청명과 입하 사이며 본격적인 농경이 시작된다.


입하(立夏, 양력 5월6.7일)

농삿일이 분망해지며, 해충도 많아지고 잡초도 많이 자라게된다.

 

▶  소만(小滿, 양력 5월21.22일)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찬다는 뜻으로 날씨가 여름에 들어선다.

 

▶  망종(芒種, 양력 6월6.7일)

모내기나 보리 베기가 완성되는 시기이다.

 

하지(夏至, 양력 6월21.22일)

낮의 길이가 1년 중 가장 긴 날이 되며, 하지 이후에 더워지기 시작하여 삼복 시기에 가장 덥게 된다.

 

소서(小暑, 양력 7월7.8일)

더위와 함께 장마전선의 정체로 습도가 높아 장마철이 시작된다.

 

대서(大暑, 양력 7월23.24일)

중복 시기와 비슷해서 이 무렵에는 몹시 더우며, 소서 때로부터 장마전선이 형성되어 큰 장마가 지기도 한다.

 

입추(立秋, 양력 8월8.9일)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시작된다. 밤에는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처서(處暑, 양력 8월23.24일)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

 

백로(白露, 양력 9월8.9일)

밤에 기온이 내려가 풀잎에 이슬이 맺혀 가을 기운이 완전히 나타난다.

 

추분(秋分,양력 9월23.24일)

추분점의 교점 가운데에 이르러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한로(寒露, 양력 10월8.9일)

공기가 점점 차가워지고, 찬이슬이 맺힌다.

 

상강(霜降, 양력 10월23.24일)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며 밤에는 기온이 매우 낮아지므로 서리가 내린다.

 

 입동(立冬, 양력 11월7.8일)

김장은 입동을 기준해서 하며. 입동 전 혹은 입동 직후에 하여야 제맛이 난다.

 

소설(小雪 양력 11월22.23일)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첫 겨울의 증후가 보이며 눈이 내린다.

 

대설(大雪 양력 12월7.8일)

눈이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대설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동지(冬至, 양력 12월22.23일)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소한(小寒, 양력 1월6.7일)

절기의 명칭으로는 '대한'이 더 춥다는 의미지만 우리나라는 소한때가 더 춥다.

 

대한(大寒, 양력 1월20.21일)

겨울 추위의 매듭을 짓는다는 의미의 대한 이지만 실제는 소한 때가 더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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